① 방문일시 : 8월 초
② 업종 : O_P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제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쉬는날이었는데 빈둥거림+차막힘으로 지각을 해버렸습니다
지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장님이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네요
그래도 양심것 조금 일찍 나오기로하고 입장.
역시 첫 만남은 어색했지만 이내 바로 풀어주는 친근한 매니저입니다.
셔츠차림으로 맞이해주는 모습이 섹시합니다.
음료수를 받고 담배를 같이 피려고하는데 급하게 들어와서 라이터를 놓고 와버렸습니다
근데 제인이도 마침 라이터가 없는 상황..
그상황에서 인덕션으로 불을 붙일수 있다는 제인이 ㅋㅋ
손이 엄청 뜨거웠을텐데 5분정도 인덕션에 담배를 들고서 불을 붙이는데 성공했습니다ㅋㅋㅋㅋ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ㅋㅋ
그렇게 담배한대피고 샤워를 꼼꼼히 같이하고 드디어 본게임시작
정말 애무를 잘하는 제인이.. 정말 오랬동안 서비스 해줍니다.
하이라이트는 콘돔끼기전에 제인이가 올라타서 부비부비 해주는데 가장 버티기 힘든 구간이었습니다.
위에서 아래서 뒤에서 옆에서 다양한 자세를 요구했는데 다 들어주는 제인이
지각때문에 시간이 없었지만 끝까지 잘 해줬습니다.
부랴부랴 씻고 바로 나왔습니다.
정말 실사 그대로인 모습으로 마인드까지 대박인 매니저가 과연 얼마나 될까요 ㅎㅎ
재밌는 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