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10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맨투맨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나나/금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참 사람 죽이네요 정말 이더위를 뚫고
멘투맨 안마에 방문합니다
실장님과 미팅을하여 한정판 두명 보기로 했는데
알아서 좋은 언니로 해 준다고 합니다
민간필과 섹시필의 귀여운 얼굴 나나
그리고 너무나 이쁘게 슬림한 여리 여리한 몸매의 나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진짜 어리게 생겻네여 고딩삘이 따로 없어요
작은 키에 뽀얀 피부와 젊은 나이 만큼 탱탱한 피부 웃는모습이 귀여운 이쁜언니..
볼수록 매력넘치는 그녀 보면 볼수록 매력이 더더더더해질것만 같은 그녀
거부감없는 키스와 부드러우면서 열심히하는 BJ..가식을 뛰어넘는 반응...
물이 많으며 활어와 같은 반응..찰진엉덩이의 후배위시 자지러지는 연애..
역립시 부르르 떠는 활어급의 반응..물도 있는편이라 정말 연애감도 굿이고
어린맛에 본다는 장점이 가장 좋은거 같네요.정말 맛있어서 절하고 먹었습니다~
두번째 아담글래머 금이 섹시하고 금도 열심히 서비스하고
절 흥분 시켜 줬는데 무리인가요 내가 이미 한번 발사한 상태라
그리고 몸이 급속도로 피곤한 상태로 그래서
순간적으로 마음이 약해저서 그래 여기까지가 좋겟다 싶어서 멈추고....
그때 금이가 안된다고 다시한번 BJ 받아 봄니다
허엌.. 반응이 갑자기 더 ..더 쌔다 버텨보지만.. 와.. 미치겟네요
이때 정말 맘으로 버티고 싶었는데 한편으로 요번 못한면 안될것 같기도 하고
빨리 금이와 합체하고 발사합니다
둘다 물도 많구 정말 행복한 각각의 1시간이였네요~
돈이 하나도 안 아까웟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