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윤아는 프로다
사회에서의 직업적인면이나 방에서의 내용을 봐도
그렇다.
윤아는 옆가게어서 부터 봐왔다
그매력을 어떻게 잊을수 있겠는가
아마 그어떤일을 하더라도 십분 그매력과 자기만의
색채를 잘 들어내리라 생각한다
윤아는 질느낀다
연애감도 좋아서 콘을 착용하고도
마치 노콘으로 하는 착각을 들게하는
구조와 흡입력을 가지고 있는듯하다
그렇다 윤아는 아래가 무언가를
빨아들이는듯한 색녀의 색채를 가지고있다
콘을 하고도 반토끼가 되어버렸다
드문 일이다
과연 즐기지 않음 이럴수가 있을까
지금도 그녀를 생각하니
조금만 자극되면 사정할거같은 느낌마저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