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희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 한실장님을 오랜만에 뵙네요~
평소같으면 그냥 아이스티만 한잔 먹고 도망갈수도 있는데..ㅋㅋ
한번 달릴때가 되기도 해서..희야를 봤습니다~
[희야]프로필

희야를 처음 볼땐 머리감기부터 시작해서 전신세신을 받고 바디를 건너뛰었는데요..
나중에서야 알게된게..
희야가 발까시부터 시작하는 FM서비를 한다고해서 오늘은 바디를 탈 생각으로 입장~
"오빠~!"
살짝 혀짧은듯한 애교말투로 반겨주면서
바로 키스~
그냥 입술로 직진하면 됩니다.ㅋㅋㅋ
가운을 벗으니 바로 따라서 훌러덩~하고 벗어버린걸 스톱시킵니다.
"일루와~내가 벗겨줄게~으흐흐"
희야 옷을 홀딱 벗기고, 힐까지 벗겨주고 나선 바로 가슴 한번 만지면서 또 키스~
재잘재잘 잘 떠드는 희야라서..
담배한대 피우는 사이 씐이나서 수다를 떨다가 욕실로 이동~
양치하고 바로 물다이위에 철푸덕 눕습니다.
세차당하듯 씻김을 싹~받고나서...드디어 아쿠아가 뿌려지고 물다이가 시작~^^
아..발까시~흐윽!!
얼마나 그리워했던 것인가요~
므흣~^^
앞판 뒤판 입부황으로 쪽쪽 빨리고...온몸으로 비벼오는 느낌..ㄷㄷ
거기에... BJ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꺾어까시로 들어오는데..
물다이에서 제가 활어가 되버립니다. ㅡ,.ㅡ;;
(하..물다이는 넘나 빡센것~)
물기닦고 침대로 와서 이어지는 마른다이...
희야가 베시시~웃으면서 저를 또 빨아먹으려고 덤비는데..
제가 먼저 역립을 하겠다하고선 희야를 눕힙니다~
뽀얀피부가 참 부드러워서...가슴 빨아먹을때 느낌이 참 좋아요~^^
양쪽 가슴을 한참 빨아먹으며 꼭지를 튕겨주곤
아래로 내려가서 봉지도 츄릅~~
"아~오빠..나 물나왔어~
"
잘 느낀다 싶더니 물 나온다며 섹드립을 날려주네요~ㅋ
역립은 충분히 했으니...이제 다시 한번 BJ를 받아서 발딱 세우곤 콘돔을 씌웁니다.
희야를 눕혀놓고..
다리를 벌려 봉지를 훤~하게 드러내놓게 만들어서..
합체가 되는걸 보면서 박아줍니다~!!
"하악~봉지 물나와~아학~하아악~계속나와 어트케~"
물나온다면서 연신 신음을 토해내고 정신없이 느끼는데...
"아~좋아!! 아흑~오빠아~~~!!"
찔꺽찔꺽~대며 삽입되는 모습을 보니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가슴을 꽉 쥐어잡으며 마지막 혼신의 힘을 다해서 발싸~~!!
"오빠 고추 건강하다~헤헤헤~"
섹스가 만족스러운듯한 미소를 지으면서 헤헷~거리는데..귀엽습니다.ㅋㅋㅋ
좀 푼수떼기같은 면도 있고..백치미도 있고~푸흡~
잠깐 쉬면서 담배한대 피우고..마무리 씻김 받고 퇴실했습니다.
p.s 물다이에 누워서 받는 발까시의 느낌이 또 생각나네요~
꺾어까시도...으힛~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