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8-09`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터널
④ 지역 :파주
⑤ 파트너 이름 : 채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알딸딸하게 한잔 적신후
한친구와 같이 눈빛교환후 찾게된 터널
휴게에는 한국매니저가 없는줄알았던 터라
신기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실장님께 전화햇더니
궁금한거 다 물어봐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니
믿고 예약 후 흥분한 똘똘이를 붙잡고 이동햇네요
도착 후 실장님이 안내해주신 방으로 이동
채은 매니저가 반겨주네요
약간 통통하면서도 육감적인 가슴으로 반겨주니
벌써 부터 즐달의 향기가 느껴지니 두근두근
간단히 이야기후에 먼저 씻으면서 상상이 가니 후다닥 씻고 나왓네요
씻고나오니 침대로 오라고 하시니 달려가 애무를 스타트!
애무를해주시면서 살짝살짝 터치가 되는 슴가가 너무 매력적이더라고요
비제이 받다가 결국 반응을 보려 역립 시도!
활어가 따로 없네요 ㅎㅎ 반응도 톡하면 톡 쏘는듯한 그런 느낌이랄까
서로 달아 오른 상태에서 삽입하니 물도 많으시고 쫍보 느낌에 크 ~ 굿이였어요
마인드뿐만 아니라 서비스도 좋으니 실장님이 정말 즐달보장해주셧네요
알고보니 옵션도 가능하셔서 나중에는 풀타임 옵션 추가해서 제대로 즐겨볼 예정입니다!
채은 매니저 육감적인 몸매에 추천 꾸욱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