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경험담은 후기성보다는 저의 사심이 좀더 많이 들어갈것같네요 주관100%
안산쪽으로 발길을 향합니다 이상하게 꼭 기다리던 여친 만나러 가는것 같고
심지어 심장이 터질듯이 두근대네요 후하후하
그렇게 실장님의 응대를 받고 가르쳐주신 방으로 입장 똑똑똑 으아 내심장아
찰칵하는소리와 우리 엘프녀 혜리가 빼꼼 문을 열어줍니다
15분동안 인사와 티타임을 가지는데
자꾸 혜리의 섹시한 원피스에 보이는 가슴이... 가슴이 살짝살짝ㅜㅜ
훤칠한키 잘빠진 몸매 아니 모델 같은 몸매 거기에 글래머 ...슬림+글램=슬래머
못참고 쇼파키스타임 안되겠다싶어 같이 샤워후 침대로 돌진!!!!
아..혜리의 피부는 왜케 뽀얗고 부드러운지 .. 정말 이친구 20살이 확실한거같네요
역립시 역시나 활어반응은 당연 내가 스킬이 그지인데도 자신감이 100%충족되는
신기한 반응 아담한가슴을 부드럽게 감싸쥐며 혀로 꼭지를 애무해주니 허리가 활처럼 휩니다
본격 게임으로 들어가기전 장갑을 씌우고 진입하는데.... 쉬는동안 안했던거니..
왜이렇게 좁아ㅜ 어우 넣다가 쌀뻔ㅜ
그래도 뒷치기는 꼭 하고싶어 마무리는 뒤로 !!!
아 아쉽지만 혜리를 남겨두고 회사를 가야하니...ㅜㅜ
꼭 또 올께 환하게 웃는 너의 얼굴이 너무좋다 진짜 힐링돼
아껴주세요 약한처자입니다 생글생글 웃는 모습 다같이 오래봐요
두서없는 후기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