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8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다보니까 화끈하게 처줄때는 급한 나머지
마구마구 찾다가 필딱오면 가서 내상도 받기도하고 즐거울때도 있었지만
마사지만큼은 천천히 찾아봤습니다
내몸이 만족만하면 되는부분이기에 여기저기 살피다가
달빛바디테라피로 전화를 드려보는데 실장님과 대화하다보니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코스도 추천해주셔서 C코스로 추천받아
진행해보기로하고 다녀왔네요 세아라는 샘인데 외모가일단 대단합니다
c코스 추천하실만했어요 아니 d코스 e코스가 있었으면
바꿔보고싶을정도로 와꾸 진짜 깡패수준입니다
나이는 많아봤자 20대중후반 정도
160중후반에 키에 몸매라인 죽이고 얼굴이 그냥싹 묻혀버리게끔
이쁜 얼굴이고 웃으면서 웃을때마다 심쿵합니다
고운손길로 만져주면서 마사지 시작되는데 오일자체가
뜨듯 해요 거기에 손바닥을 쫙 펴발라서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느낌굉장히 촉감좋은 기분이라
뭉클하며 흥분되는데 뒤로 받고 앞으로 돌려 받기 시작하면서
오일 범벅으로 앞을 만들고는 밀착해오면서 마사지해주는데
사람 돌아버립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림프 서혜부 집중관리를
받는데 사고나기 직전까지 갔다가 확 또르르.....
거기에 마지막으로 .....으아 ..진짜 너무나 땃땃한 ...하 ..ㅋㅋ
온몸이 그냥 붕 뜬거처럼 촉촉한 오일을 닦아주듯 움직여주는데
즐겁게 풀고갑니다
재방문 의사가 아니라 무조건 또 갑니다 이런외모보고 다시 안찾는다는건
말이되질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