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희+3]따뜻하고 좁은 동굴을 가진 너...도희가 여친이라면 난 업소를 안다니지....
① 방문일시: 8.8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마스터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도희
⑥ 오피 경험담:
수원에 있는 업소 마스터를 방문했습니다
평소에 몇번 방문했기에 저한테는 인증이 되 있는 업소여서 한치의 망설임 없이
실장님 추천으로 예약 후 출발!
실장님이 추천해주신분은 도희씨 스타일은 민삘에 잘빠진 몸매 그리고 애인모드의 최강자라 하시더군요
이 말이 진짜일지 아닐지 생각하면서 들어가봅니다.
입실하자마자 느껴지는 홈런의 기운!
눈을 마주치자마자 와 오늘은 제대로구나 했습니다 풍겨나오는 아우라가 장난이아닙니다
보자마자 홀려서 멍하게 바라보고 있으니 저한테 다가와서 말하더군요
자기가 그렇게 마음에 드냐며 싱긋하게 웃어버리네요 진짜 여기서 맛이갈뻔했습니다
목소리가 얼마나 사근사근하고 듣기좋은지 이야기만하고있어도 너무 행복하더군요
그 뒤로 애무를 받는데 정말 제가 느끼는 거지만 사랑을받는 기분이었습니다 뭐 다른말이 필요할까요
간신히참고 저도 역립을 하다가 본게임에 들어가기 위해서 준비를 해봅니다
심호흡을 하고 제 아랫도리와 호흡을 맞춥니다
도희씨 꽃잎에 들어가자 따듯한 둥굴을 들어온듯한 기분이 들고 황홀하네요 이 기분 오랜만입니다
그 뒤로는 생략..너무 좋아서 기억이 나질 않네요.. 기억 나는 한가지는 야릇한 신음소리 입니다
연애가 끝나고 나서도 정말 원래 알고 있던 사람처럼 수다를 떨다가 시간이 되어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왔습니다
예뻐해주세요 예쁜친구에요 또 보고싶으니까 아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