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1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카롱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에 쩌든몸 힐링 하려고 마카롱에 다녀왔습니다.
일하는곳에서 가까운거리라서 점심시간 조금 지나서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다녀온만큼 아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발정난 존슨을 달래기위해 보기로한 처자는 아리라는 언니였고
아담한 키에 외모가 청순하면서도 이쁩니다
얼굴도 되게 작고 뽀얀피부에 풍만터지는 C컵의 가슴이 매우 끝내주네요
촉감이 아주 쥑입니다 22살의 나이까지 마음에 쏙드는 아리언니입니다
그리고 샤워를 위해 옷벗으니 그 가슴이 드러나는데
실하디 실한 슴가를 마주하니 깊은곳에서 올라오는 나의 호랑이기운!!
서둘러 샤워를 하면서 나의 막대기도 츄릅츄릅 빨리다가
침대로 가서 본격 떡타임을 가지는데
꽉~~찬 C컵의 슴가부터 만지작대는데!!!!
아리언니는 나의 상체부터 애무를 한뒤 능숙한스킬로 제 존슨을 먹습니다.
츕츕...소리와 저를 보는 아리언니 눈빛에 녹~~~아~~내려!!
재빠르게 장비입히고 여상위로 그녀를 올리고
그녀의 허리돌림을 느끼다가 정상위로 바꿔서 꼭지를 먹어주면서 흔들다가
참을수없는 사정감이 몰려와 가득득 내뿜으면서 마무리이이!!!하고
힐링을 끝내고 다시 들어가서 남은일 룰루랄라 기분좋게 끝냈네요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마카롱 실장님 항상 좋은 언니 추천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매번 좋은기운 한가득받고 와서 발길을 끊을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