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맛있는 처자들에 은하씨를 만나 왔네요
실장님과 통화후에 중앙 현관 비번과 은하씨가 있는 호수를 문자로 받고 엘레버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은하씨는 어떤 분일까....
호실 앞에 도착해서 노크를 하니 은하씨가 문을 열며 방겨주네요
은하씨는 보는 순간 천사 인줄 알아습니다. 하얀 원피스를 입고있는 은하씨....
쇼파 에 안아서 이야기좀 하다 씻으로 은하씨랑 장실로~~~
씨겨주는 손길이 너무 부드럽네요...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있니
잠시후 은하씨가 씻고 나오네요.... 누워있는 저에게 와서 키스를 하고
애무를 시작 애무또한 사람 애간장을 태우네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전 은하씨를 덮치고 말아네요. 은하씨랑 하는동안 너무 행복 했네요....
다음에 또 은하씨는 만나야 할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