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부터 관심은 있었지만 약간의 VIP의 느낌이라 잘 가기가 힘든건 사실이였지만
이번에 기회가 생겨서 가보게 되었습니다.
인증이 약간은 호불호가 갈릴거 같은데 아니나 다를까 몇몇분들은 거기서 컷하기 일쑤라고 하네요 저는 뭐 상관 없지만요
어쨋든 근처의 호텔급 빌딩에서 만나 실장님이 안내하는곳으로 이동헀습니다. 시설은 뭐 역시나 좋은편입니다.
인테리어도 꽤 좋은편이니 가도 불만은 없습니다.
이번에 본 사람은 리아 인데 나중에 알고보니 예압이 좀 있는 언니더라고요 다만 제가 간 시간이 새벽이라
그런거 일수도 있다고 생각은 듭니다.
리아씨 외모는 섹시미 여우과입니다.
누굴 닮았다고 하기에는 약간씩 애메모호해서...
참고로 교정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몸매는 슬림을 기반으로 밸런스가 좋은 편이였습니다. 그렇다고 모델과는 아니고 적당히 빠지는데는 빠진 스타일..
피부는 약간 태닝과 같은데 촉감은 좋은편이였습니다.
엉덩이에 약간의 문신이 있는데 나쁘지 않습니다.(개인적으로는 문신 안좋아해서)
마인드는 매미과는 아니지만 다정다감하게 다가가는 편입니다.
샤워 서비스는 있지만 장소 특성상 구비물은 부족한편입니다.
수건과 비누도 딱 정해진양이상은 없습니다.
본게임은 적극적으로 움직이닌 언니의 화려한 몸놀림이 인상적입니다.
삼각애무 끝에 BJ를 하는데 오래하는편입니다.
다만 교정기 때문에 BJ는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잘해줍니다.
1차로 할때는 제가 노콘특성상 1분컷이라 많은 자세는 못하고 정자세로 발사 컷합니다.
이업소 특성상 시간내에 무한으로 즐기는곳이라 바로가능도 하지만 5분정도 쉬고 2차전으로 합니다.
2차전 역시 언니가 리드하는 형식으로 하는편이라 역립딱히 하고 싶지 않는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입니다.
막 먼가 특별한 무언가의 스킬이 있다든가 그런거는 없고 만약에 본인이 스킬 좀 있다면 적용하기 좋은 언니인거 같습니다.
2차전은 좀 오래 하는 편이지만 역시나 언니의 화려한 스킬로 뒤치기로 발사합니다.
3자천도 할수 있을거 같던지 언니가 제가 눕자마자 존슨을 꼽아서 이리저리 흔들어주는데 저는 안된다고 리타이어 ㅋㅋㅋ
언니도 대부분 2차에서 그만한다고 하네요 ㅎㅎ 다만 컨디션 좋으면 가능할거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누운 이후에도 다른언니들 처럼 다른의자가서 담배한다든가 이런거는 없고 옆에서 안고 이야기 주절주절 해줍니다.
말많은 언니는 아닌데 이야기 해주면 몇개 썰 풀어줍니다.ㅎㅎ
사실 가성비측면에서 본다면야 좋다고는 말하기는 어렵지만 그렇다고 VVIP 레이싱걸 출신을 내세우는 그런곳보다는 서비스 측면을 강조하는
모습이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조만간 다른 언니들도 프로필을 참고해서 봐야겟네여
한번쯤은 추천할만 하지만 예약전쟁이 가면갈수록 좀 있어서 알아서 잘 예약하세요
아니면 저 처럼 새벽에 하시든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