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8.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609
④ 지역 : 김포
⑤ 파트너 이름 : 신디 b코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609 신디 달려봅니다..
휴게텔인데 시설도 그렇고 서비스도 그렇고 맘에 들더라구요.
총알도 저렴한편이고...요즘같은 불경기엔 총알만 저렴해도 완전 땡큐죠.ㅎㅎ
신디 매니저로 예약하고 달려갔네요.
출근부상으로 완죤 대박이더라구요. 무려 20 살...
b+ 컵인데 흘러내리지않고 탱탱함을 유지하고있는.....
바로 땡기는 그런 명품슴가인듯해보여서 넘 땡기더라구요.
키도 그렇고 몸무게도 슬림한 와꾸인데 어찌 b+ 컵인지...
암튼 그런 이유로 신디 로 결정하고 달린건데요.
방으로 들어가니 신디 가 웃으면서 인사해줍니다.
하이~~ㅋ
타이아가씨들 특유의 까무잡잡한 느낌은 거의 없네요.
얼굴도 이쁜편이구요.(걘적입니다.ㅋ)
몸매도 좋았어요.
샤워하는데 따라들어와서는 숨막히는 서비스 스타트합니다.
몸 닦아주면서 살살 건드리는거 보니 신디이아가씨는 물건이네요.ㅋ
남자를 홀릴줄아는 여우같은 느낌이랄까요?
벌떡거리는 제 존슨을 붙잡고 욕실을 나와 침대위로 몸을 싣습니다.
벗은 몸의 나나는 정말로 눈부셨네요.ㅋ(넘 과한건가요?ㅋㅋㅋ)
살결도 괜찮고 별로 흠잡을만한 구석이 없었네요.
우선 젤 눈과 입과 손이 가는곳은 바로 슴가~~~
뭐 남자라면 어쩔수없는 현상인거죠..ㅋ
꼭지도 이쁘고 빠는맛이 죽여주네요.
반응도 과하지도 약하지도 않아서 귀도 호강했네요.
신디 의 섭스는 따로 말씀드리지않아도 될거같아요.
실장님이 609 의 천사라고 하던데 그말이 사실인듯요...
간만에 해서인지 존슨이 넘 급하게 흥분해서 시간을 다 채우지는 못했는데요.
게다가 신디 가 얼마나 쪼여대는지 왠만큼 강한 남자도 오래버티지는 못할듯해요ㅜㅜㅎㅎㅎ
신디 는 위아래 모두 관리가 잘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백퍼 또봐야할 매니저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