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8.1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빙수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샛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너무 더워서 집에서 에어컨 틀고 딩굴딩굴 하고 있었습니다
심심해서 친구랑 놀려고 카페에서 아아를 먹으면서 오피스 구경하고 있다가
급 땡겨서 휴계텔 빙수라는곳을 봤습니다 맨날 태국메니저만 보다가 하도 내상을 입어서 한국사람을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문자로 예약하고 가장 이쁜 메니져로 해달라구 했습니다 실장님이 샛별 메니져 추천을 해주고 6시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카페에서 미친듯이 차타고 갔습니다 주차장이 없어서 한바퀴 돌고 겨우 했습니다 55분에 내려서 걸어 가는데 이미 몸에는 땀으로 목욕을 했습니다
도착후 전화를 한후 잠시 기달리는 말에 10분 기달렸습니다 너무 더워서 죽을거 같았습니다 짜증이 많이 났지만 호수를 배벙받구 들었갔습니다
근데 너무 놀랬습니다 너무 이뻤습니다 진심 이뻤어요 +2가 아깝지가 않어여
메니저가 자꾸 친해 진려고 하는데 저는 너무 더워서 바로 씻으로 갔습니다
씻고 나오는데 이미 올탈로 침대에서 누워서 이쪽으로 오라고 하네요
얼굴 이쁘지 몸매 이쁘지 다 맘에 들어요 한가지 흠이 있다면 가슴이 가슴이
빈약 하다는건ㅋㅋㅋ 그걸 말고는. 다 맘에 들어요 진심 아직도 생각 나네요
하드한 서비스는 없지만 얼굴이쁘면 전 되니깐요 참고 하세요
근데 얼굴 원하시면 무조껀 믿고 보세요 진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