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매니저를 볼려고 실장님께 전화로 예약을 했습니다
엠마매니저와 긴시간 함께 하고 싶어 오늘은 과감히 무한으로 즐길려고 합니다
실장님께 방호수를 받아서 방문을 여니까 아름다운 몸매에 다리 라인이 죽여주는
엠마매니저가 방안내를 해줍니다
다시봐도 외모도 이쁘고 글래머한 몸매를 보니 선택을 잘했다라는 생각이 듬니다
장난도 치고 농담도 하면서 있다가 탈의를 하고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양치 다 하고 바디를 묻히고 내몸과 똘똘이를 깨끗하게 씻겨주고 가슴을 어루만져 주고는
내 똘똘이를 bj를 해주는데 오우....물고 빨고 핥아주고를 해주는데 순간 방심을 해서
발싸를 했내요...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오더라고요...
엠마매니저도 어이가 없었는지 갑자기 태국말로 뭐라고 하는데 대충 왜이렇게 빨리 싸냐
뭐 이런 비슷한 말이 아닐까 하내요...
민망함에 후다닥 씻고 나와서 본 게임 들어갈려고 기다리고 있으니 엠마매니저가 나와서
내 옆에 누웠습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본게임 들어가볼까 합니다
키스를 하는데 혀놀림부터 장난이 아니고 혀가 내 입으로 들어와 막 돌려주는데 빙빙돌아버리네요
나도 질수 없다 내 혀도 그녀의 입속으로 전진함과 동시에 손도 가만히 있을수 없어 양가슴으로 향해봅니다
키스가 끝이 나고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똘똘이 녀석이 빠짝 흥분을 해버리내요
더 이상 못 참겠어서 콘 장착하고 제가 먼저 소중이 클리부분을 자극을 시켜주고 넣었습니다
야릇한 듣기 좋은 소리가 들려오내요 쪼임도 있고 느낌이 좋아서 약하게 할려고 했는데
넣고 보니 마음대로 안되어서 강으로 했다가 약으로 여러번 움직이고 아래에 있는 엠마매니저
가슴을 만져주었습니다 자세를 바꿔서 엠마매니저에게 내 몸위로 올라오라고 하고 박아주니
촥촥 소리가 나오고 허리를 돌려주면서 해주는데 예술이었습니다
엠마매니저는 흥분을 해서 야릇한 소리가 크게 들려오고 하는데 샤워때 한번 싸서 그런지
흥분은 조금 되는데 아직 똘똘이가 느낌이 안오는거 같내요...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어서
엎드린 엠마매니저에 탐스럽고 탱탱한 엉덩이를 잡고 박았습니다
약으로 할려다가 강으로 마구마구 박아주니 엠마매니저에 몸이 들썩였습니다
쉴세 없이 계속 강으로 박아주니 조금씩 똘똘이가 느낌이 와서 더 힘껏 박아주다 보니
결국 발싸를 했내요 둘다 쉴세 없이 해서 침대에서 쉬었습니다
쉬다가 마무리 하고 가볍게 포옹을 하고 재방을 기약하며 방을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