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게텔은 많이 다녀보진 못했지만
예전에 오피+3급 보고 실망을 너무 많이 해서 오피는 끊었거든요
정말 김치년들은 노답ㅠㅠ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휴게로 갈아타고 몇번 가봤지만
와꾸 좋은 분도 계시지만 좀 아니신 분도 계시고
거의 복불복..
그래도 가격이 착하다보니 뭐ㅎㅎㅎㅎ
확실히 좋은 실장님과 친해지면 좋은 매니저 보게될 확률이 높아지죠 ㅎㅎ
이번에 보게된 미키 매니저
태국분입니다.
얼굴은 민삘입니다.
전혀 고치지 않은 착한 얼굴입니다.
키가 162~3되는것 같아요.
가슴은 꽤 큰편이에요. 자연산이구요
잡티 하나 없고 깨끗합니다.
한국말도 곧잘 합니다
비쥬얼만으로도 불호는 없을듯하구여
하지만 뛰어난 비쥬얼 보다도 미키의 장점은 제가 보기에 성격같습니다.
굉장히 살갑게 다가옵니다.
잘 웃고 말도 잘걸구.
첫만남인데 전혀 어색함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적극적이에요.
샤워하면서부터 키스를 퍼붓고 제 꼬추를 만지고
첫만남이 한 10번 만난사람처럼 정겨웠습니다 ㅋ
샤워장에 가서도 엄청 빨아줍니다.
다시 돌아와서도 빨아주고.
꽤 하드한 서비스를 해주는 매니저네요
그리고 골반을 잘 움직여줍니다.
그래서 여상하기가 참 좋았어요
여상으로 시작해서 여상으로 끝났네요ㅎㅎㅎㅎ
시체족들에게도 왁꾸족들에게도 서비스족들에게도 진짜 좋은 파트너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