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레이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거 실제상황이다
난 어릴적부터 잘 못쌌다 이것때문에 병원도 다녀봤다
병원 검사 결과는 항상 정상인데 약간 둔할뿐 심리적 영향이 큰것 같단다
말은 쉽지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 심지어 이것때문에 여친하고도 헤어져봤다
업소에 전전하는 이유도 민간이 보단 선수들이 그나마 날 가끔 싸게해준다
그래도 30분동안 커졌다 작아졌다 반복하며 펌프질해도 보통 실패한다
CT스파에서도 비슷한 상황으로 몇번 이어졌는데 어이 없는 일이 벌어졌다
여느때와 같이 마사지도 받고 못싸더라도 하고 싶은 생각에
밤늦게 혼자 CT스파를 찾아 스타일 미팅하면서 항상 같은 요청을 한다
확실히 물빼줄수있는 선수면 된다 물론 이쁘면 좋지만 발사가 목표니까
실장님이 느낌대로 해보겠다고 하묜소 샤워 먼저 하란다
투샷은 언감생심이라 마사지만 선택하고 샤워하고 TV 보다 불려간다
좋은 시간되라는 스텝 말을 뒤로하고 방문이 열리고 들어간다
흐음 섹시하게 이쁜 얼굴과 잘빠진 몸매인데 특히 엉덩이가 참 섹시하다
이름이 레이첼이란다 성격이 솔직 화끈하면서도 살가워서 좋다
키는 165~7 사이정도 될듯하고 슴가는 B컵이고 떡감 좋을것 같다
레이첼이 말한다 "오빠 물빼기 힘들다며?" 쓰벌 표현 쿨하다
"맞어 성공한지 3개월이 넘어서서 강렬하게 싸고 싶어서 왔지"
"그럼 성공시킨 아가씨한테 가면 되잖아??"
"아가씨가 갑자기 없어졌네"
"아...^^;; 특별히 좋아하는거 있어?"
"그런건 없고 행위자체는 평범해"
"....오케이 그럼 내가 알아서 해볼께!"
....대략 10분 뒤......아 얼마만에 싸보는거냐!
세상이 아름다워진다 얼마만에 발동하는 현자모드인가?
이 선수 뭔가 자극적이고 강하다 키스할때도 BJ할때도 붕가붕가 할때도
빨고 쪼이고 흐르고 터지고 레이첼도 적극적으로 리얼로 한것같은 느낌
솔직한 섹드립도 좋았고 난 그저 집중해서 호응하고 따라 간것뿐...
"지금 좀 어이 없는데 10분만에 내가?? ...너 대단하다!!"
"아냐 나도 진짜로 하고 싶어 그리 했을뿐... 오빠 덕분에... 좀 쉬어야겠다ㅋㅋ"
흥건히 젖은 그녀와 내 몸이 진실을 알뿐
나를 10분만에 싸게 한 너에게 경의를 표한다
널 델꾸 살고 싶다... 이건 물론 오바이긴 하지만 그만큼 좋다는 뜻
야간에 아직 못 본 처자중에 채영이라고 있는데 이쁘고 쪼임 대박이란다
주간 레이첼은 일단 키핑하고 야간에 어떻게든 시간내서 가 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