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바른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도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몇일사이에는 겁나 덥고 비도오고 습하고....역시 여름이네요....ㅠㅠ
이렇게 더우니 시원한곳에서 달려줘야죠~~~~~
바른으로 예약전화 하니 실장님의 강력추천녀가 있네요....ㅋㅋㅋ
집이랑 가까워서 자주 가는업장인데 많이 와버릇하니 친근감잇네요 ㅎㅎ
입실해서 첫대면을하니 미소짓게만드는 언니네요
문열고 들어가니까 애교듬뿍담긴목소리로 반겨줍니다. 민삘에 귀엽고 이쁘장하네요
사실 심하게 성형한얼굴이외에 살짝살짝 손댄 얼굴이랑 하나도 손안댄얼굴이랑 구분잘못하겠어요 ㅋㅋㅋ
음 몸매도 아담하니 맛있어보입니다. 좀 저렴한표현인거같긴하지만 아담한대 애기처럼 로리로리한 몸매가있는반면에
아담한데 섹기넘치는 그런몸매? 후자쪽이네요 .
후딱씻고낙와서 본게임 들어가니. 끙끙앓는듯한 신음소리에 신호가빨리와서 고생했습니다.
뭔가 야릇한 사운드에... 시각적으로 흥분되어있는데 사운드가 더 괴롭히니 오래 못버티겟더라구요
저는 거의 뒷치기로 마무리 하는데. 이친구는 정상위에서 신호가 와버려서 ㅡㅡ 그냥 끝냇습니다
얼마나 토끼로 볼까요 ....ㅠㅠ 후다닥 씻고 쪼팔려서 나갈려는데...내몸을 붙잡고 훅 들어오는 딥키스...
다음에 또 와요~!! 오빵~~이러는데...안갈수가 있나요??ㅋㅋㅋ 조만간 또 만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