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1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일 격한 업무에 시달리다보니 걷는게 그렇게 스트레스좋다고해서
평소 운동이라곤 숨쉬기말곤 안하는데 10일날 저녁에만 4시간은 쉬지않고
걸었던거같습니다 온몸이 뻐근한게 샤워한번하구 자구일어났는데
다리가 탱탱 붓고 뻐근해서인지 마사지나 받을까 해보고 찾아본게 달빛바디테라피입니다
스웨로미라는 마사지는 경험이없어 궁금하기도해서 예약하고 늦은 낮시간을
이용해서 다녀왔습니다 도착하자 솜이가 저를 반겨주네요
160초반정도에 아담한키 그리고 귀여운 여동생같은 민삘와꾸에
몸매는 베이글스타일입니다 아주 가슴이 아우 ...
너무 어려보여서 마사지가 될까하는 걱정도했는데
샤워하고 눕자마자 오일뿌려주며 시작되는데 손놀림이 장난이아닙니다
어쩜이렇게 마사지를 부드럽게해주는지
하체쪽이 부어있다 아프다라고 이야기를 마사지전에 해줬는데
상체를 한참해주곤 하체로 집중해서 마사지해주는데
눌러주는 손길이 참 부드럽고 흥분돼면서 좋았습니다
아늑한 분위기속에 전반전이 끝이나고 후반전이 시작을 알리며
앞으로 돌아누워 마사지하는데 주물러주고 밀어주고
몸으로 감싸주면서 통증따위 느껴지지않게 부드럽고 개운하게 잘풀었습니다
진짜이건 받아보신분들만 다들 느껴볼수있는 멜랑꼴리하면서도
풀건 다풀리는 그리고 대화도하면서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마사지받다보니
잡생각없이 마사지에 집중할수있을만큼 최선을다해주었네요
데이트 하는듯한 응대도 좋았고 저는 다음에도 가볼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