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초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강서 퍼스트
④ 지역 : 강서구 가양역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과 담소를 나누며 "미나"매니저를 추천 받았습니다~
아주 귀여운 여동생 스타일 이랍니다~
다른 손님들에게 아주 칭찬이 자자 하다고합니다~
그리고 일단 어립니다~ㅋㅋㅋㅋ
방문이 열리고~ 미나매니저가 꾸벅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허리가 올라오면서 드디어 와꾸를 봅니다~
오~~~~~완전 민간인삘 옆집 동생이네요~~~
깔끔하면서도 애띠게 생긴 미나 매니저입니다~~
그리고 한눈에 들어오는 슬림한 몸매에 미끈한 다리가 정말 예술이네요!
제옆에 딱 밀착해서 떨어지지 않네요~
허리가 한손으로 딱 감아지면서~조물딱 거리기 딱 좋아요~^^
바로서비스 들어갑니다
간질간질한 손놀림이 예술입니다~ 바로 몸에서 반응이 오네요~~
제몸 구석구석 잘 어루만져 줍니다~ 찌릿찌릿 전기신호가 팍팍 오네요~ㅋ
BJ는 어린친구답게 부드럽고 시작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아주 깊게~~~들어옵니다~헉~!!! 소리가 나네요~~
느낌이 아주 끝내 줍니다.
역시 어린친구의 엉덩이는 이길수가 없네요~~~
꼴릿꼴릿의 진수를 맛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