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0
⑤ 파트너 이름 :윤아+1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러군데 검색중 갑자기 베트남이 땡겨서 연락후 방문하였습니다. 솔직히 +1이면 내상당할일은 없어서 윤아로 예약후 매니져 검증 차원에서 a코스로 진행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첫이미지는 굉장히 만족! 애기애기같은 외모에 가슴도 나름 적당하고 일단 피부가 예술이구요 부끄럼을 많이 타는지 눈을 1초이상 못 마주치네요 한국말도 잘하고 본게임 들어가려고 침대에 누으니 품에 쏙 안기는데 아주 죽습니다 키스도 좋아하고 서비스 마인드도 좋아서 대만족이었습니다. 태국애들과는 역시 다르네요 +1이 안아깝습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