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선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귀여운 선아를 존맛탱 이벤트로 접속합니다~
"오빠 나 본적 있지??"
"난 모르겠는데"
"그래? 어디서 본것 같은데..."
두번 본적 있지요~ 다른 업소에서~ㅎㅎ
그때 선아의 연애 스타일을 조금 알게되었지요~
탈의하고 선아가 올라와 가벼운 입맞춤을 해준 후
내려가려는걸 땡기며 딥키스를 하니까 잘받아주네요~
그런 후 내 동생을 정성껏 맛깔나게 빨아줍니다~
짧게 선아의 BJ를 즐긴 후 역립을 시도합니다~
"내가 해도 돼?"
선아가 수줍은듯 누우며 나를 받아들이네요~
선아와 다시 키스 후 이쁜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
살짝살짝 신음을 뱉으며 귀엽게 배배꼬는 선아~
더 내려가 선아의 옹달샘에 도착하네요~
꽃잎 주변을 탐하다가 클리를 정성껏 할짝할짝~
선아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애무를 계속 이어가니
움찔하며 샘물이 나오고 신음을 토해내는 선아~
"오빠 거긴....그렇게 하면 반칙이야...아잉 몰라...."
시간이 많지 않아 이정도로 워밍업만려다가~ㅎㅎ
그만하려는 선아~ 하지만 계속하는 나~
결국 선아가 부르르 떨면서 내 머리를 꼭 누르네요~
재빨리 장착하고 선아와 합체~
역시 연애감 좋고 반응까지 좋은 선아~
워밍업을 잘해놔서 더욱 황홀한 연애를 합니다
마지막을 쥐어짜는듯한 선아에게 퍼붓었네요~ㅎㅎ
"오빠 나에 대해 아는것 같은데 정말 나 본적없어??"
"전생에 만났었나보지 ㅎㅎ"
"피~~ 나만 좋았던같아 어떻해 ㅜㅜ"
"나 진짜 좋았어 ㅎㅎ"
"담엔 내가 제대로 해줄께 ^^"
선아와 헤어져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여기 마사지는 만족도가 좋아서 패스하면 아쉽죠~
그리고 가성비 짱인 젠틀샷을 안하면 더욱 아쉽죠~ㅎㅎ
성공률 100%는 아니지만 그래도 안받으면 뭐가 허전~
이번에도 마자시 시원하게 잘받고 도전~
선아와 너무 잘놀았나 보네요~ 이번에는 실패~ㅜㅜ
하지만 어차피 또 올꺼니까 쿨하게 마무리합니다~
귀여운 선아를 만나게 되면 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