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1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핑두
④ 지역 : 븐당
⑤ 파트너 이름 : 키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달은 여러모로 달리는 달이네요
여러 지역과 여러 업소를 다니다보니 괜찮은 언니들도 있었지만
내상도 여러모로 있네요 그럴때마다 핑두에 와서 내상 치유받고 가네요
오늘은 새로온 아가씨가 있다하며 키미씨 예약했습니다
바로 가능하다하여 바로 방으로 올라갔죠~
대화좀 간단하게 하다가 바로 씻으러 갔습니다
키미의 작고 고운 손에 이끌려 오늘도 행복하게 씻김을 받았습니다
개운하게 씻김 당하고 나오니 잠으 스르륵.....
아~ 여기서 그냥 키미 껴안고 잠들고 싶다~ 이런생각이 ..ㅋ
키미랑 같이 누워있다가 키미가 저를 툭툭 건드리면서 본게임 시작~!
완전히 저를 흥분의 도기나로 몰아붙입니다. 열심히 애무 받고 체인지해서
제가 키미를 흥분시키기 시작!ㅎ 키미는 꼭지만 건드려도 흥건하게 젖어버리네요
꼭지와 아랫쪽을 동시에 공략하면! 레알 활어 ㅋㅋㅋ
CD장착하고 키미와 한몸이 되었는데 오늘도 쪼임이 좋습니다
완전 죽여줍니다. 열심히 땀흘리며 키미와 즐기다가
뒤로 하고싶어 하길래 마지막에는 뒤로 조금 즐기다가 시원하게 발싸했어요 ^^
저는 키미랑 속궁합이 진짜 쩌는듯.... 서로 엄청 잘 느끼며 서로를 잘아는듯 하네요
항상 즐달입니다. 남는시간 잠시 누워있다가 알람이 울려서 후딱 씻고 나와서
물한잔하고 아쉬움을 가득채운 포응과 짧은 입마춤 후에 퇴실했네요ㅜ
키미 정말 이쁘고 착한 매니저에요! 마인드도 좋고! 내상 치유 전문이랄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