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며칠전 내상당한적있어 이번엔 괜찬은데 다녀올라고 열심히 사이트 뒤적거린다
그러다가 근처에 맛동산 이업소가 서비스 평이좋아서 전화를 걸어본다
점심때 전화를 걸어서 실장과 대략적인 상담을 해본다.
전화를 했는데 내가 원했던 언니 아닌 미니언니를 보란다...
내가 좀 깐깐하게 굴었나? 하는 생각과 함께
일단 실장을 믿고 예약 잡아본다..그리고 미니언니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갔다..
이야...일단 귀염상이다....그리고 또 웃으면서 애인 만난것처럼 반겨준다...
얼떨떨하게 굴고있는데 애가 싹싹하게 대해주니깐 금새 편해진다ㅎㅎ
그리고 그녀는 입실때부터 손님을 리드할줄 아는것 같다..
쑥맥들이 들어와도 즐달할수 있는 그런 언니같다
원래의 나라면 눕히자 마자 박치기를 시작하겠지만
왠지 그녀에게 내몸을 맡겨보고싶다ㅎㅎ
아무튼 누워서 일단 눈을 응시하면서 그녀가 먼저 애무를 시작해준다.
오우야 스킬이.... 괜히 실장님이....밀빵친 이유가 아니였음을....
아무튼 만족이었다
이렇게 지극정성으로 애무를 해주는데 나도 그녀의 소중히 다뤄주는게 예의 아니겠는가!!
오늘은 천천히 부드럽게 다뤄본다.
천천히 부드럽게 했지만 조임이 장난이 아니다....
박을때 마다 아주 부드러우면서 찌릿한 자극이 오는데 명기인듯하다
아니면 애무로 나의 몸이 너무 흥분했거나 속궁합이 잘맞거나ㅋㅋㅋ
그뒷 얘기는 정말 이러쿵 저러쿵 얘기해주고싶지만...이야기가 길어질꺼 같으므로
한마디로 정리하면 "질퍽한 떡 이었다"
이상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