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1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타민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왠만한 미시수준의 하드함을 가진 23살의 핫한아가씨 해리^^
보자마자 생각보다 귀여우면서 섹한 와꾸에 감탄하고
몸매도 흔히 말하는 떡감뒤지는 몸매라 살짝 긴장햇습니다
사근사근 웃으면서 애교떨면서 스킨십좀 즐기다가 바로 샤워실 직행고고우
서둘러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로 가니 제게 다가오는 해리
그렇게 시작된 서비스에서는 쉬지않고 쩝쩝거리며 곳추맛을 보더니 엄청 굶은암컷인것마냥
역립해주니까 안 참고 느끼는 족족 신음소리를 내고 해리가 젖어갑니다
리액션이 너무좋아서 떡치는도중에도 제가 오히려 더 흥분되서
깊숙히 찔러넣기도 햇는데 하드한피스톤질도 좋아하는지 한쪽눈을 질끈감고
윙크하듯이 저를 쳐다봅니다ㅎㅎ 더? 더? 더~~~~
이렇게 미친듯이 땀빼면서 열심히 박아본건 참 오랜만이네요
연애 안한지 오래다, 나는 지루기가 좀 잇는거같다 하시는분들 필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