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사이다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유리를 봤습니다.
저번에 애나매니저의 몸매가 너무 좋아서
다시 보고싶은데 예약이 되있는 관계로..못봤네요...
유리씨 추천받아서 봤습니다.
163??정도 되는키에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있네요
얼굴은 중상정도? 방 입장하는데 안녕하세요~ ^^
하는데 발음이 너무 좋아서 순간 어~?? 한국말 할줄알아요?? 하니깐..갸우뚱하네요 ㅋㅋ
인사만 잘하는것같아요~ ㅋㅋ
그래도 영어를 굉장히 잘해서인지 저의 콩글리쉬를 찰떡같이 알아듣더라구요~~
계속 웃으면서 장난칠줄알구요~
성격이 매우 활발하네요 샤워하면서 몸매 스캔을 제대로하니
가슴은 좀 큰A??? A중에서도 큰 A를 뭐라하던데...
암튼 좀 큰A같은느낌?? 허리 잘록하고 엉덩이 좀있고 전형적인 슬림몸매에요
근데 피부가 정말 하얗네요
샤워를 끝내고 본게임 시작하는데 애무 굉장히 잘했구요 요청하는 곳 다 해줬습니다
옆구리 간지러워하니깐 장난친다고 옆구리 엄청 애무하네요...ㅋㅋ
제가 유리씨 몸 애무할때도 빼는거 없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마인드며 성격이며 너무 착했습니다.
삽입하고 쪼임이 워낙에 대단해서 어렵지않게 발사했네요..
예열을 오래한것도 있겠네요...ㅠㅠ
발사하고 나오는데 유리씨가 웃으면서 씨유어게인~ 하면서 뽀뽀해주는데 정말 애인처럼 잘해주네요
애나가 굉장히 그리워질뻔했지만 그래도 유리씨랑 잘 풀었네요
애나와 유리 모두 제 스타일이라 너무 고민되네요
애인모드며 잘 안기고하는건 확실히 유리가 좋은것 같네요
재접견 무조건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