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평촌 스타일

④ 지역 : 평촌
⑤ 파트너 이름 : 순수 +3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달전에 사라졌다가...출근부를 확인하니....순수가 있네요.. 

오늘 달린 계획은 없었지만...전에 많이 봤던 순수가 출근부에 올라와...바로 예약하게 되네요..

차로 고속도로를 달려...도착하여...주차하고...카페에서 같이 마실 음료 사고...실장님께 호수 받아 입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전처럼 여전히 제눈에는 이쁜 순수가 반갑게 맞아 줍니다...저 역시 많이 반가웠습니다.
쇼파에 앉아 준비해간 음료 마시면서..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한동안 길게 얘기를 나눴네요...
탈의하고 샤워실로 이동..언니가 꼼꼼하게 씻어주고...나와서 침대에 누으니...
곧 순수가 옆에 제 팔베개 하고 눕습니다...
얼굴을 마주보며 안고 있으니...넘 좋았습니다..

키스 하며...먼저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가슴 소중이 순으로 삼각애무 하니...신음소리와 반응 좋습니다...

소중이는 정리가 되어 있어 애무하니 좋습니다..
위치 바꿔...언니의 애무를 받았습니다.
전과 같이 부드러우면서...정성스럽게 애무 해줍니다...
존슨이 발기하여...장비 장착하고...합체....
합체 할 때 언니의 신음소리가 절 많이 흥분하게 하네요...

처음부터 스피드를 올려 펌핑.....
언니의 신음소리가 커지고...손으로 제 몸을 꽉 쥐는데...넘 좋네요...
정상위 자세에서 언니의 얼굴을 보니...넘 사랑스럽네요...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펌핑.... 언니의 신음소리가 커지고 같이 느껴주니...넘 좋았습니다..
후배위 자세에서 눕혀....강강으로 펌핑....시원하게 발사 할 수 있었습니다...
씻고 나갈 때 언니가 먼저 뽀뽀해주며 웃는데...넘 귀엽고..여자친구 같아 나갈때 까지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