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엊그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에친하게지내던실장이선수로복귀한적이있었죠.
친구녀석들은바로달려간모양이던데전끝까지가지못했습니다.
방안에서서로옷을벗으면얼마나뻘쭘할까라는걱정이너무컸거든요.
결국그실장님도선수생활오래안하고은퇴해버렸는데지금도그생각많이합니다. 그때 그실장님을선수로봤으면어떤느낌이었을까? 그실장님참… 예뻤거든요.
저말고도이런경험가지신분들꽤많으시겠죠.
남자들의이런욕망을채워주려고이벤트실장이라는게생기기도했지만
남자들의흑심은지금내앞에서스타일미팅을하고있는
진짜실장님한테더혹하기마련이죠.
캐슬주간에라보라는언니가새로들어왔는데그언니가바로
캐슬야간에서일을보던인어실장이라는분이죠.
캐슬은선릉쪽에서술을마실일이많아서주간보다는
야간을많이다녔던업장인데그때몇번마주친기억이있었습니다.
단발머리에글램한몸매에특히다리가예뻣던걸로기억해요.
느낌이아주쌕한실장님이었죠.
스타일미팅도아주시원시원하게하는스타일이었고
여자실장님들치고는아주솔직하게다까놓고일을하는타입이었죠.
미팅하는동안에도새하얀허벅지가자꾸눈에들어와서거시기했었는데
이번에아예선수로복귀했다지뭡니까.
인어실장님과개인적으로친했으면이번에도고민했을겁니다.
방을보러가야하나?
하지만다행히도개인적인친분은별로없었기때문에
이번엔거리낌없이다녀왔네요.
사설이좀길었습니다.
본론부터말씀드리면정말보고오기잘했다는겁니다.
뭔가…. 실장님포스가아직살짝남아있어요.
그런사람이제앞에서옷을벗습니다.
무릎꿇고앉아제껄빨기도하고제앞에서다리를벌리기도해요.
유방과엉덩이가큼직하고피부가새하얗고매끄럽고
얼굴은섹시한고양이상이다이런거는부차적인문제입니다.
실장포스의여자가옷을벗고다리를벌리고있다는이상황자체가
저를아주미치게만들더라니깐요.
그래서평소보다훨씬더격렬하게했습니다.
이손님연애너무빡시게한다고절싫어하실지도모르겠습니다.
근데어쩔수가없었어요.
혹시나캐슬야간에서인어실장님뵌적이있는분들이라며
제말이무슨뜻인지아실겁니다.
아이래서모두들실장과하고싶어하는구나.
절로고개라끄덕여지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