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네마
④ 지역 : 여의도
⑤ 파트너 이름 : 조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네마에 방문할때마다 참 친절한 응대가 좋더군요
형식적인 곳들도 많은데 심지어 카운터도 친절해요 ㅎㅎ
퇴근하고 지친 몸으로 도착하면 친절한 응대에 기분이 업 되네요
보통 그렇듯 지쳐있을땐 감성적인 애인모드가 땡기지요
와꾸와 애인모드가 좋다는 야간조 조아를 보기로 합니다
샤워하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언니방으로 입장합니다
방긋 웃으며 인사하는 언니를 보는데 이쁘장합니다
룸필이라도 해야하나 섹시하게 이쁘장한 와꾸이네요
167의 늘씬한 키와 S라인 몸매가 이쁜데 특히 골반라인 좋네요 ㅎㅎ
대화도 잘하고 애교도 많아서 금새 애인처럼 다가옵니다
진도를 나가기 위해 조아와 함께 샤워하러 이동합니다
샤워하면서 살짝 껴안아보니 부드럽고 참 따뜻하네요 ㅎㅎ
언니의 이쁜 바디를 보면서 살짝 터치를 해보는게 피부결도 좋아요
어차피 애인모드로 놀꺼 물다이 패스하고 침대로 이동했네요 ㅎㅎ
가슴부터 살살만지며 애무해주니 딱딱해지는게 느껴지고
조아언니가 키스를 먼저 하며 야릇한 눈빛과 몸짓을 보여줍니다
지친 몸은 어느새 힘들 내고 언니를 눕히고 역립들어가네요 ㅎㅎ
꽃잎은 촉촉해지고 반응이 남달라서 빠는 맛이 쾌감집니다
움찔움찔하며 느끼던 조아가 자기도 동생을 빨고 싶다고
69자세를 요청한뒤 동생을 입으로 보라는듯이 농락해버리네요
이번에는 빨다가 제가 움찔움찔 합니다 ㅎㅎ
그렇게 서롤 빨다가 CD 착용하고 한몸이 되어봅니다
뜨겁고 쫄깃한 연애감에 미친듯이 흥분감이 높아가네요
조아의 물이 계속 나와 동생이 미끄러지듯이 왔다갔다를 합니다
어떤 자세라도 좋았지만 특히 후배위는 압권입니다
연애감도 그렇지만 골반이 이뻐서 비주얼에 훅가버리네요 ㅎㅎ
조아의 반응은 정말이지 리얼과 쾌감의 극치이고
자기 쌀것 같다고 같이 싸자고 속삭이듯 말하며 키스를 하는데
저도 모르게 쾌감에 흠칫흠칫하며 짜릿하게 발사해버렸습니다
그리고 보이고 느껴지는 조아의 반응은 같이 싼거 맞네요 ㅎㅎ
지금 후기를 쓰고 있지만 사실 이미 재접하고 왔습니다 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