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말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애일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달림신이 와서 시크릿에 예약 넣어봅니다.
라인업이 싹 물갈이 되었네요.
제가 원하는 시간에 에일리만 가능하다고해서 에일리 예약했습니다.
실장님과 가볍게 인사하고 입장..
일단 약간 살집이 있네요. 자연산D는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긴 합니다.
간만에 적극적으로 어필을 하면서 예쁘다고 칭찬해 가면서 같이 샤워하러 갔습니다.
조곤조곤 부드럽게 씻겨주는 것이 배려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장난도 좀 치고 했는데 싫다고 안하는 거보니 마인드도 상당히 좋네요.
침대로 가서 제가 먼저 달려들었습니다.
진짜인지 연기인지 모르겠지만 적딩히 신음소리 내면서 반응해줘서 못참고 몇분만에 바로 합체했습니다.
열심히 정자세로만 하다가 신호가조금씩 와서 뒤로변경, 근데 정자세가 좀더 젛은 것 같아서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마무리 했습니다.
조금 쉬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2샷이라 좀 충전이 필요해서 쉬고있는데
5분도 안됐는데 이번엔 에일리가 먼저 주물주물 하길래 다시 기립했습니다.
이번엔 여상으로 시작해서 후배위로 끝냈네요.
간만에 열심히 달려서 정말로 뻗어 잠들어버렸습니다.
5분을 잤는지 10분을 잤는지는 모르지만 시간되서 깨우더라구요.
담에 또 보기로 하고 가볍게 키스하고 나왔습니다.
마인드 정말 좋고 잘 느끼는 것 같습니다.
마른 체형은 아니고 와꾸도 눈에 확 띄일 정도는 아니지만
D컵에 마인드가 좋아서 또 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