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밤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클리닝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밤에 안산에 있는 클리닝에 다녀왔습니다.
미라라는 뉴페이스가 있더라구요.
바로 예약전화했더니 아다리가 딱~~맞아서 즉시 고고~~
인사나누고 찬찬히 살펴보는데.....
일단 플필상 나이 25살인데 동안입니다.
더 어려보여요.
뽀얀피부도 애기같아서 맘에 쏙들었습니다.
몸매는 상당히 굴곡지고 날씬합니다.
나올대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가는....
허리는 가냘픈데 힙과 슴가는 상당히 크네요.ㅎ
수컷들이 좋아할 바디를 가졌습니다.
물론 저를 포함해서요..ㅋㅋㅋ
저는 여자볼때 팔뚝하고 겨드랑이쪽 팔을 좀 많이 보는편인데
완전 합격이었어요.
늘어지지도않고 선이 이쁩니다.ㅎㅎ
샤워하고 접견하는데 마인드도 좋네요.
서비스하면서 한번씩 살펴봅니다.
이놈이 좋아하나 안좋아하나..ㅋㅋ
한국말도 잘해서 더 좋구요!!!
역립은 하지않았구요.
저는 첨 접견할땐 안합니다. 이유는 따로 없습니다. 그냥 안해요.ㅋ
삽입할때 쪼임 좋았구요.
반응도 신선하네요.
속궁합은 잘맞는거같아요.
즐겁고 힘차고 유익한 시간 보냈네요..ㅎㅎㅎㅎ
미라...왠만한 횐님들은 모두다 좋아하실만한 타입인듯...
저는 재접견 의사 당근 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