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12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와인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놈 꼬임에 넘어가서 와인에 다녀왔습니다
원래 신규업소는 잘 안가는데 친구가 쏜다니 뭐..,
시간맞춰서보게된분은 하늘씨라고하네요~
업소주변 카페가잇엇지만 예약시간이 임박하여 지체없이 후다닥입실
보안은좋은것같고 시설깔끔합니다~
실장님과 인사하고 치구랑 각자 방으로 찢어집니다
문을두드리니 섹시하게 차려입은 누님이 문을 열어줍니다
들어와서 누님을 상하로 스캔합니다
얼굴은민삘에 이쁘고 개성있게 생긴 외모네요
뭔가 좀 이국적으로 생긴것도 같고 제개인적인생각입니다!
몸매는 적당한 160되여보이는키에 날씬한 바디라인 b컵정도 돼보이네요
이정도면 만족이다 싶어 맘속으로 오케이합니다
대화시 말은 잘 안통하나 자주웃어주는 응대도좋네요
엎드려잇으니 둣목부터주물러주네요
마사지는 야릇한 손길과 착달라붙는 느낌이 말그대로 힐링이네요 ㅎㅎㅎㅎ
이로서 또하나의 업소가 보장된거 같네요
재접해야겟슴다 이상!
서비스시 애무열심히 해주네요 가슴도이쁘고 만지기도 좋아요
비제이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ㅎ
여차저차 핸플로 개운하게 마무리하고나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