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12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비타민
④ 지역명: 신당
⑤ 파트너 이름: 메리
⑥ 건마 경험담:
퇴근하고 비타민 마사지로 동료들과 같이 방문했습니다.
비타민은 제가 자주 가는곳이라 ㅎㅎ뭐 집같습니다
시간이 6시 퇴근시간이라 그런지 손님들이 많더군요.
방으로 안내를 받고 배드에 누워 있으니 얼마 되지 않아
매니져분께서 들어오셨습니다.
매니저분은 완전 제 이상형이였습니다.
와꾸도 상당히 이쁘시고 몸매도 슬림하면서 아담한 체구 연약해보이면서도 테크닉있어 보이는 몸매였습니다.
반전이.. 이언니 가슴이 C+ 컵은 되보이더군요 터질듯한 가슴에 눈호강 제대로했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메리" 라고 하더군요. 탈의를 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등판부터 조지는데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찜마사지 받을때에는 졸음도 몰리더군요.
전립선 마사지가 시작이 되었고 제 다리사이로 들어오셔서 제 알부터 기둥까지 어루고 달래주는데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온몸이 짜릿짜릿 하더군요..
꼭지 애무를 해주는데 너무 사랑스러운 나머지
저도 모르게 신음이 절로 나더군요
BJ도 성심성의껏해주고 정말 열심히 해주고 스킬또한 굿~!
드디어 신호가 왔고 메리씨 입에 시원하게 발사했스니다.
끝나고 포응 한번만 해도 되냐 묻더니 먼저 다가와 포응을 해주고 마중을 나와주셨습니다.
밖으로 나와 담배를 태우면서 동료들을 기다리고 동료들이랑 이야기좀 나누다 웃으며 집에 갔습니다.
비타민마사지 정말 괸찮은곳입니다. 한번 다녀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