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9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가기간이였지만 갑자가 회사에 일이 생겨 출근하였고 일을 후다닥처리후 혼자서 사무실에 있는데 퇴근까지 시간이 남아 오피쓰 후기를 서핑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리아후기에 꼽혀서 오늘 휴가때도 출근해서 기분도 그런데 기분 풀러가자고 생각하여 시간에 맞추에 실장님께 전화드려 예약 성공하였습니다.
지지난주에 본 선아 후기를 이야기 드리고 5만원 할인 한 가격에 예약하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리아의 후기를 종합해보면 이쁘고 착하고 떡감 좋고 서비스 좋고 응대 잘하다는 의견이 도출할 수 있는데 이건 뭐 사기케 아닌가 싶을 정도 였습니다. 와꾸는 밴드에서 보아서 그렇게 기대를 안 하고 즐기자라는 마음으로 호텔로 출발하였고 실장님과 접선 후 호텔방으로 들아갔습니다.
호텔에서 문 열어준 여인을 보자마자 내가 방을 잘못 찾아왔나 싶었습니다. 너무 이쁘고 제 스타일이였거든요. 밴드 사진을 정말 못 나온걸 올렸구나 싶었습니다. 헤벌레해서 싱글벙글 웃으면서 리아가 씻겨준다고 하길래 졸졸 따라갔습니다.
간단히 사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리아가 저를 덮치면서 애무를 시작했고 애무 중간중간에 저를 쳐다보는데 더 흥분 되었습니다. 리아가 여상을 시작했고 그기는 촉촉하게 젖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