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렌지 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매력
⑥ 경험담(후기내용) :
30만원짜리 언니??
사이트 회원들에게는 희소식??
왠지 공짜.떡 치는 느낌?? ㅋㅋ
비제휴 안마에 있다가 넘어온 언니!! 매력이!!
그 곳은 비싸기로 소문나서 가보지도 못했던 곳!!
그런데 그 곳에서 오렌지 안마로 넘어온 금보지!!
그 이름하여 매력!!! 매력이!!!
가슴은 C컵으로 튜닝을 하였지만 그래도 좋다!!
키는 164에 슬림하고 선이 이쁜 몸매!!
얼굴은 단아하면서도 청순함이 보이는 순수해 보이는 얼굴!!
수준급 대화술에 애인모드가 강한 언니!!
매력이!!
진정한 탕돌이들이 특출나게 서비스를 하며 잘빨고 잘 박는 언니들에게 질릴때쯤...
이런 순수한 언니가 생각나기 마련!!!
튜닝을 이빠이 했던 차들에게 시들시들해지면 결국 돌아오는 것은 순정 그 자체의 차인 것과
마찬가지인 느낌!!
매력이는 이름 하나는 정말 잘 지은 것 같다!!
누가 봐도 매력이 듬뿍하다!!
그리고 재밌다!!
대화도 재밌고 어설픈 애무도 재밌다!!
부끄러워하는 모습도 왠시리 더 땡기고..
보지를 빨때 눈이 마주치면 어쩔 줄 몰라하면서 딴짓거리하는 모습도 귀엽다!!
하... 이런 언니가 오렌지에 나타나서..
난 다시 오렌지에 자주 갈 듯 하다..
매력이의 장점은 소소한 재미 + 부끄러워하는 표정 + 맛깔스러운 보지의 맛
연애를 잘하고 그런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남자가 어떻게 연애를 하냐에 따라서 매력이가 느끼는 점이 틀려진다!!
나는 선수인가??
나는 섹스를 잘하는가??
나는 여자를 만족시키는가??
매력이를 따 먹으면서 매력이의 반응을 보면 그 점수를 알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