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미+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래글 참고
[Prologue]
유미는 실장님의 추천으로 알현한 언니입니다.
NF 문의를 하던중 안목있는 실장님이 이쁘다고 하시길래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달려가 봅니다.
업소측 프로필을 살펴보면...

과연 결과는...?
[와 꾸]
20대 초반 대딩 / ALL자연산 / 어깨까지 내려오는 긴생머리
민삘 80% + 룸삘 20%
입구문턱 스캔부터 첫느낌 좋고~
레알 영계스럽고 둥근형 얼굴에 이목구비도 이쁘네요.
완전 민삘에 표정이 너무 좋고 귀엽고 이쁘장한 얼굴이네요.
+3급에서는 상급의 좋은 와꾸녀라 판단되며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을 선호하고 좋아함)
까탈스러운 와꾸진상분들이 보셔도 크게 호불호도 안갈릴 듯 싶고
비슷한 싱크는 에이핑크 손나은의 모습이 좀 보입니다.

▶ 기대보단 참고만이지만 좀 비슷한듯^^; 개인적으로 오피 스타일에 근접한 매력적인 와꾸라 생각함.
[몸 매]
165 / 자연산B / 슬래머 / 피부 하얗고
바디의 탄력 좋고 / 비율 좋고 / 적당한 볼륨감의 골반 / 꿀벅지
가슴은 자연산B컵 정도의 봉긋한 미사일 형상에
모양 촉감과 탄력도 좋고 핑유네요.
스탠다드한 여성의 몸매에서 살이 좀 붙은 몸매입니다.
피부 하얗고 슴가의 볼륨감도 적당하고
허리라인도 괜찮고 골반도 크고 꿀벅지로 떨어지네요
타투도 없고 순백의 피부네요 +_+
[마인드]
한마디로 그냥 마인드가 아주 지리네요.
해맑고 순수함 그 자체이며 1시간 동안 최선과 노력을 다하는 이기적인 신념에 살짝 감동.
분위기는 또한 상냥하고 교감친화적 블링블링 Frehs하며 내츄럴(자연스러움) 그 자체인지라
러블리한 모습과 새로운 영감으로 다가오네요 ㄷㄷㄷ
표정과 분위기가 남다르니 방심하다간 멘탈까지 털릴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길 *^^*
마인드도 상당히 훌륭하고
분위기도 유니크하고 상당히 오집니다. (웬만한 언니들은 범접할 수 없다고 생각함...)
[연애감]
정신줄 놓고 덤비는데 그 느낌이 마치...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강물같은 느낌이랄까요.
눕자마자...
연인마냥 품으로 바로 파고 들길래...저도 정신줄 놓고 애무도 없이 바로 꽂아버림.
반응과 울림이 자연과 동화를 이루고 자연경(自然景)에 도달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그 모습을 보니...

▶ 와꾸와 분위기로 숨멎게 했다면... 연애감으로는 멘탈을 안드로메다행을 태우셨습니다.
연애가 살아있고 몰입했을 때의 그 표정이 잊혀지지 않네요.
한마디로...
침대에서도 포텐이 지대로 터졌네요.
[총평]
.... ...... ..............

▶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갔더라.... (이거 실화임?)
지금도 출근부를 뒤척이는 모습과 후기를 쓰는 지금 이 순간의 여운은 뭐지?
오묘하다...
자꾸 생각나고 맴돌고...
이거 설마...유미앓이가 시작되는 건가? 읔....
와꾸나 분위기가 희소가치에 재대로 부합된 느낌을 가진 그녀...!
유미는...
오랜만에 오피의 identity(정체성=와꾸)과 색깔(분위기)을 제대로 보여준 언니 같습니다.
분위기가 예전 레전드 반열에 올라섰던 오레지-아라+4에 범접하는 수준같기도...
여기까지 전부... 저 혼자만의 착각이길 바래봅니다.
끝으로....오랜만에 정말 좋은 언니를 본 듯 싶고
매번 좋은 언니만 추천 해주시는 실장님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