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휴테라피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생각보다 일처리가 빨리 마무리되어서
저녁약속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뭐할까 고민하다가 몸도 찌뿌둥 하고 해서
근처 휴테라피로 가서 마사지로
피로 풀고 왔네요
가격도 참 착하고 마사지사님들도
참 친절하고 꼼꼼하게 마사지 해주셨네요
처음 받았을때 너무아픈 나머지 공포의 대상이었던
타이마사지가 나이먹다 보니 너무 시원하고 좋은거 있죠
ㅎㅎ 이날도 타이마사지 받았는데
아주 시원하고 개운하고 최상이었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눌러야 할곳은 눌러 주시고
비틀어야 하는곳은 비틀고 부드럽게 어루만져주시고
솜씨가 참 좋으셨어요
엉덩이 아래부분 마사지가 특히나 시원하고 개운했네요
허벅지 부터 종아리까지 힘껏 눌러 주시는데
엄청 시원했네요
한시간에 3만원 타이마사지 너무 혜자네요 ㅎㅎ
시간 날때마다 들러서 마사지 받고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