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8/12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쉼표아로마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윤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건마가 또땡겨서 어디갈까
사이트 이곳저곳 뒤척이다가 저번에 방문했던 쉼표아로마가 마사지와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어 전화를 해보니 실장님이 전화를 받아
바로 예약을 해준다고 오라고 하여 택시타고 달리기시작.
시간맞춰 딱 도착하니 실장님이 반갑게 반겨주네요 ㅋㅋ
먼저 결제하고 샤워하고 방에서 편하게 누워있으니
윤지라는 분이 노크하고 인사하며 들어오네요
의외로 애기같은 외모의 나이도 앳되보이니 순간 당황했네요 ...
와꾸도 좋고 몸매도 좋아서.. 오피에 있어도 될듯한 언니더군요...
간단히 얘기해보는데 성격도 상당히 밝은 성격이고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않더라구요~ ㅎㅎ
마사지시엔 의외로 이곳저곳 뭉친곳도 잘 풀어주고 지루하지 않게 대해줘서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지나고
이제 두둥 서비스타임
죽어있던 똘똘이가 신호를 보내기 시작하는데 거기에
뽕긋한 가슴이 눈앞에 들어오는데 순간 정적 ㅋㅋㅋㅋ
마무리 윤지양의 현란한 핸들링에 그만 넉다운했네여
크~~~~~ 팔짱도 껴주며 대기실로 안내해주는데 사랑스럽네요 ㅋㅋ
전체적으로 시설이나 만족도 100점만점에 100점 드려봅니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