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용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무서운 언니 보고 왔습니다.
용달이 언니 이젠 두렵기까지 합니다.
그간 후기를 보면서 연애를 뽕빨나게 하는 언니라는 건
짐작하고 있었는데 이 정도까지일줄은 몰랐습니다.
와 진심..... 끝을 보는 언니네요.
업소에서 형식적으로 하는 연애.
이 언니는 그런거 모릅니다. 그냥.... 덮쳐버립니다.
연기 가식 그런것도 모릅니다. 그냥 느끼면서 정말로 싸버립니다.
내가 안마에 와서 도대체 뭘하고 있는 건지 놀랄 지경입니다.
왜 용달이 용달이하는지 이제서야 그 위엄을 느끼네요.
캐슬에서는 연애하면 똥차 언니가 최고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거의 연애질 투탑입니다.
똥차 언니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은 언니네요.
남자를 그냥 조져버립니다.
집에 돌아와서도 이 느낌이 사라지지 않네요.
이거 뭐죠?
이 느낌을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