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소개팅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내 살다 살다...이런날이 오게 되는군요...
엄청난 미인인데다가...천사같은 그녀를 경험하고 왔네요
사진도 엄청 이쁩니다
그래서 간거였는데...
실물은 훨씬더 예쁩니다....
목소리도 개꼴립니다...
물론 말은 안통합니다..ㅎ
구글번역기 쓰고 몸짓 발짓 다해서 대화 가능합니다
가슴도 크고...얼굴도 작고....아담한싸이즈
몸매도 좋습니다
웃으니깐 더 이쁩니다...
제가 남미휴게텔 많이 다녀봤지만
이정도 와꾸는 본적도 없네요
물론 떡감도 개 좋습니다
브라질아가씨의 떡감은 구글에도 나와있다죠
가히 최고라 말할수 있을 정도입니다
전 천사가 서있는 줄알았네요
키는 정말 아담합니다..ㅎㅎ
꼭 귀여운 여동생 스타일인데...
가슴도 첨엔 성형한건줄 알았는데...자연산이었네요..
감촉 엄청 좋고
스무살...후덜덜....
그냥 산삼이 따로없다는 생각입니다
현아 한번 먹으면 10년은 더 살 자신있을것 같네요.ㅎㅎ
브라질은 정말 이런맛에 오는건데...
역시 최고입니다 최고
칭찬으로 입이 마를틈이 없을것 같네요
이러다가 현아에게 빠질거같은데..쩝....
지갑 너덜너덜해지는 소리가 벌써부터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