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달쯤..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손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하고 가는길에 일이있어 조금 늦어 서둘러 옷갈아입고 실장님 손잡고 엘베타고 올라갔습니다
실장님하고 옆에 어떤 방으로 빠지더니 쇼파에 앉혀서 맛있게 빨아주네여 늦어서 대충하자니까 그래도 정성스럽게 ㅋ
그리고 복도에서 만난 손양 오 민필와꾸 큰기대 안했는데 와꾸는 안마에서 이정도면 굿 우희진 싱크가 진짜있네요
음료한잔 마시고 교육 및 브리핑 받고 시작했습니다 ㅋㅋㅋㅋ
침대에서 삼각애무 및 bj 들어가는데 싸고싶으면 싸라네요 ㅋㅋ
시원하게 발사햇는데 이년이 담배피면서 계속 빨아서 찌릿찌릿 그걸 즐기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대화좀하다가 다시 2차전 지금 사실 정신없이 싸서 잘 기억도 안나네요 ㅠㅠ
물다이로 이동해서는 진짜 어마어마합니다 똥꼬를 그렇게 사정없이 빨아대는년은 처음이네요ㅋㅋ
미친듯이 빨면서 손으로 해주는데 죽는줄알았습니다 그리고 앞판에서 또 물고빨고 쓰리샷까지 성공....ㄷㄷ
그리고 샤워하는데 등에 뭐가좀 나서 짜다가 갑자기 손양이 때밀어주겟다며 ㅋㅋㅋ 때도 팍팍 밀어줫어여
서비스 굿굿
침대에서 또 얘기하는데 전자담배피면서 빨앗다놧다 ㅋㅋㅋ 도라이네여
고츄가 죽어서 살아나질 못하는데.. 한번더 할까말까 하다가 서로 힘들까봐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ㅋㅋㅋ
그러더니 마지막으로 하는말이 오빠 다음엔 포샷에 도전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또 손양만나면 들어가자마자 박아야겠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