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배터리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스타일 미팅으로 서비스좋고 연애잘하는 언니로 해달라고 하니깐
실장님이 저를 한번 보시더니 제니 한번 보시겠냐고 하니깐
흠 어떤 스타일이냐고 하니깐 섹시한 스타일이라네요 ?
군말없이 제니를 한번 보기로했죠
방문이 열리는순간 아담한키에 가슴은 수박한만 아가씨
저를 반겨주네요 와꾸는 우선 살짝 연식이 있어보입니다.
근데몸매가 너무 농염하게 잘익은거같이 보이고
원피스사이로 보이는 가슴과 티팬티 라인 저도모르게 침이 꼴깍 삼켜지는
몸매입니다.
앉아서 같이 담배한개피면서 이런저런 질문과 대답을주고받고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샤워실에서 깨끗하게 제니의 손길에 씻김을 받고서
침대로왔습니다.
침대에서 마치 한마리의 야생마처럼 보이네요
알몸이 되니깐 더욱더 꼴릿합니다.
잘정리된 ㅂㅈ도 먹음직 스럽게 보일뿐입니다.
침대에서 먼저 역립을하니깐 제니의 반응에 또 깜짝놀랬습니다.
보통 아 좋아~ 이러는데 제니는 영어로 솰라라 거리면서
마치 뽀로노 배우처럼 행동하네요 ㅋㅋㅋ
조금웃기기도했는데 그게 더 꼴릿하고 .. 그게 더 흥분이되서
69자세로 제니의 ㅂㅈ를 핥고 제니의 입에 저의 ㅈㅈ를
물려주니 기다렸단듯이 물고 빨고 폭퐁 ㅅㅋㅅ를 당한후
콘을착용하고 ㅇㅅㅅㅇ로 들어와선 열심히 펌핑질을 시작합니다.
떡치는 소리도 매우 야합니다 찌걱찌걱 퍽퍽 !
제니의 신음소리에 박자에 맞춰 ㅍㅍㅅㅅ를 하다가
자세를 바꿔 제니의 잘익은 엉덩이를 잡고 온힘을다해 박다가
그만 .. 싸버리네요
좋아서 그런지 싸고나서 한참 누워있다가 콘을 벗기곤
청룡열차를 어~~~~~~~~ 후
아주 좋습니다.
나도좋았지만 제니도 만족했다니 기분이 좋은 달림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