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오슬로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효진
⑥ 오피 경험담:
본인은 뛰어난 가성을 위해서 +2~+3 매니저를 많이 봄
오늘은 눈을 뜨자마자 떡 !!!!! 하고 일어남
왜 그런날 형들도 있을 꺼라 생각함
눈뜨자마자 떡치고 싶다는 느낌
오늘이 딱 그랬음 그래서 아침부터 발정난 동네 강아지마냥
프로필을 보며 여기 저기 전화를 해보다가 오슬로라는 업장을 예약 하게됨
생긴지는 꽤 된거같은데 왜 한번도 안가봤을까 하는 의문을 품은채 예약을 함
도착후 안내를 받고 노크를 하니 늘씬한 모델 느낌나는 매니저분이 문을 열어주는데
심장이 팔딱팔딱 뛰는 소리가 들릴까봐 챙피했음
얼굴이며 몸매며 플3이상일듯한 매니저분이 계시니
혹시나 서비스가 개판인가 하는 의심이 솟구쳐 오르지만
눈웃음 치는 효진씨 얼굴을 보니 의심따위 개나줘버림
아침부터 발정이 나있던 터라 대화는 짧고 굵게 !
바로 씻고 나와서 여기저기 터치부터해서 스킬시전을 함
벗기고 보니 몸매가 와우 가슴이 의느님 손을 빌린거 같지만 괜춘괜춘
반응도 굿굿 발정이난 본인은 신속하고 빠르게 팟팟팟 푸슉하고 끝내고
다시보니 몸매가 정말 명품이였음 제대로 보고 싶어서 일어선 모습 보여달라고함
서있는 모습을 보니 와우 정말 콜라병 몸매가 죽임
로리, 육덕 매니아 분들 아니시면 충분히 즐달 할 수 있을 듯
와 이런 매니저를 이가격에 볼 수 있는 오슬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