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3
② 업종 :
휴계텔
③ 업소명 :
HIP
④ 지역 :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샤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 방문은 아니지만 갈때마다 괜찮았다. 처음가서 사라를 보았고 두번째가서 사라를 보았고 세번째 가서도 사라를 보았다. 사라역시 정말 좋은 매니저였었다. 그런데 그녀는 떠났다고 하고 뉴페가 왔다고 한다. 실장님이 샤넬을 추천 해주시길래 고민없이 봤다. 와꾸 정말 좋았다. 몸매 굿 가슴이 자연산이라 촉감이 덜덜 한국말 패치가 안되있어서 영어로 만 대화를 했다 모르는 단어까지 만들어가며 샤워 서비스 좋았고 침대 비제이 애무 서비스 좋았다. 큰 액션은 없었는데 꼴릿 하게 만들어준다. 사라와는 반대였지만 다른 매력이 있다 와꾸족들은 만족 할거 같다 화려한 서비스는 기계적인 느낌을 갇는편이라 딱 좋았네요. 다시한번 만족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