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7/12 낮타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수안보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유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끔씩 땡기면 가는 수안보..
일단 예약 없이 바로 입장가능하기 때문에 편하게 방문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는 집에서 대중교통으로 출발 하느라 1시간이 걸렸지만 자차로 방문시 주차장입구에 수안보문구가 있는 천막이 있는데 거기 계시는 분이 발렛파킹도 해줍니다..
이제 본론으로...
서현역에서 내려 도보로 2분 정도 걸어가면 건물에 수안보라고 큰 간판이 보입니다..
엘리베이터를 내리면 직원분이 친절하게 슬리퍼 챙겨주면서 미팅 장소로 안내받습니다..
그동안 적립한 포인트로 결제하고 원하는 메니저 있냐는 질문에 꼭 보고 싶은 매니저인 “유진”양을 요청했습니다..
유진양이 휴식시간이라 샤워 후 약 20분정도 방에서 대기하고 직원 안내에 따라 입장하였습니다..
처음 보는 유진양은 천사 그 자체였습니다..
약간 염색된 머리에 슬림한 몸매 얼굴은 귀엽기도 하고 섹시하기도 한 딱 제 스타일이 었습니다..
처음 인사가
유진 : 처음 보는거 같은데...
저 : 그 동안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만났네..
보고 싶었단 말에 너무 좋아 하네요..
일단 긴장된 마음을 추스리며 물한잔을 먹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대화가 한 10분쯤 진행되고 수안보의 자랑 물다이차례~~
둘이 옷을 벗고 직접 몸 이곳저곳을 씻겨주는데 민감한 부위에 유진양의 손이 닿을 때마다
전기가 오듯이 지릿지릿 했습니다..
1. 물다이 서비스
물다이 전용 침대에 누워 유진양이 올라와 온몸의 성감대를 자극해주며 정성스럽게 저를 대해주는데 잘못하면 물다이 받아가 끝날거 같아 조금 천천히 해달라 했습니다..
그리고 물다이 마지막 때 x까시를 해주었는데 진짜 천국을 맛봤습니다..
(참고 : 수안보 모든 매니저가 x까시를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한10번 갔는데 처음 받아봤습니다.)
물다이가 끝나고 또 정성스럽게 제 몸을 씻겨주시고 본게임 들어갈 침대에 앉자 있었습니다..
유진양도 씻고 혹시 원하는 코스프레 “의상이 있냐” 하니 저는 그냥 올탈이 좋다 했습니다..
(참고 : 수안보에 또다른 자랑 코스프레의상~ 종류가 교복, 차이나, 기모노, 스튜어디스트, 정장, 부르마 등 있습니다..)
2. 이제부터 본게임
유진양이 저보고 침대에 걸쳐 앉으라 하고 바닥에 무릎을 꿇으며 저의 똘똘이를 정성스럽게 이뻐해주면서 눈은 지긋이 저를 바라볼 때 정말 이런 여자친구 하나 있었으면 소원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유진양의 입이 저의 허벅지부터 가슴을 타고 제 입술에 입이 닿아 키스를 하는 순간 여자친구와 처음으로 키스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둘이 침대에 누워 서로를 바라보는 순간 저는 심장이 티어 나올 정도로 흥분감과 긴장감에 정신을 잃을거 같았지만 유진양의 리드로 저는 몸과 마음을 맡기기로 했습니다..
침대에서도 저의 온몸을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면서 저의 똘똘이를 입으로 귀여워해줄 때 계속 저의 눈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역립으로 들어갈 때도 전 고도의 흥분감으로 유진양이 만족할만한 애무를 못해주었지만 유진양은 성실히 저를 애무해주면서 여성상위로 드디어 합체를 하였습니다..
진짜 바로 갈 뻔 했습니다..
제가 좀 더 오래 이렇게 있고 싶다고 유진양에게 말하니 합체 한 채로 저를 꼭 안아주었습니다.. 좀 시간이 지나서 진정이 되고 저는 제가 원하는 체위로 제 허리를 움직이며 끝을 냈습니다..
3. 마무리
모든 서비스가 끝나고 또 유진양이 저를 씻겨주면서 저는 오랜만에 너무 좋은 기분이었다고 하니 제 입에 입을 맞추고 다음에 또 오라고 했습니다..
시간이 남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퇴실시간이 되자 유진양이 문앞에 서서 저를 지긋이 처다보면서 마지막 입맞춤을 하고 저는 퇴실 했습니다..
나오며 직원이 식사를 하겠냐고 물었지만 저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참고 : 저는 먹어 본적이 없지만 여기 라면이 죽여준다고 했습니다..꼭한번 맛보세요..)
4. 총평
재방문, 재지명 모두 100%입니다..
수안보 낮에 가실 꼭 한번 보시기를 바랍니다.
나오실 때 아쉬움과 만족으로 다시 들어갈까 하고 생각 하실겁니다..
마지막으로..
건마와 안마만 다니면서 opss에 눈팅만 했습니다..
처음으로 후기를 작성했는데 최대한 많은 정보와 제가 경험을 쓰다 보니 너무 긴 글이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끝까지 읽어 주신 분 들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