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8-1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지지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지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맛동산에 지지매니저를 볼려고 예약을 했어요
방호수를 받고 방으로 올라가서 문을 여니까 지지매니저가 반겨줬어요
처음으로 지지매니저를 보니까 옷을 입었는데 외모도 이쁘고 몸매도 나올껀 나오면서 힙라인도
내가 좋아하는 힙업이 되어 있어서 아주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빨리 벗고 샤워실로 갔어요 씻고 있으니까 지지매니저도 들어왔어요
씻다가 지지매니저 알몸을 본다고 입이 벌어질정도로 놀라왔어요
몸은 살짝 구릿빛에 나올껀 나오고 군살도 없고 엉덩이를 얼마나 만지고 싶던지....
씻겨주는 지지매니저에 알몸이 한번씩 내몸에 닿이는데 살결이 부드러워서 좋더라고요
빨리 침대에 가고 싶어서 후딱 씻고 침대로 갔어요
머무를 필요도 없이 바로 시작했어요 키스를 하는데 혀놀림도 예사롭지 않았어요
지지매니저가 애무를 해주기 시작하면서 내가슴부터 똘똘이까지 아주 미치는줄 알았어요
장착을 하고 반격에 나섰어요 잡아먹고 싶을 정도로 내몸이 가는대로 하고 싶었지만
지지매니저 몸을 감상하면서 한다고 가슴에서 천천히 내려가서 소중이를 마구 괴롭혀 주었어요
점점 물이 나오기 시작 하면서 흥분을 했는지 소리가 나왔어요
내가 먼저 똘똘이로 입구를 살살문지르면서 들어갔어요 몸이 점점 꼬아 지길레 천천히 들어갔어요
스피드를 조금씩 올리니까 흥분을 했는지 소리가 커지길레 키스를 하면서 했어요
다리를 올려서 하니까 쪼임이 더 강하게 느껴져서 나올뻔해서 자세를 바꿔서 했어요
옆으로 했다가 눕혀서하고 하다가 느낀게 여친이랑 하는거 같아서 마음이 편하면서 즐겼어요
뒤치기를 끝으로 할려고 자세를 바꿧어요 탐스러운 궁뎅이를 잡으며 천천히 들어가서 움직이니까
지지매니저가 흥분에 극에 달했는지 소리가 커졌어요
뒤치기 할때는 다른 자세들 보다 조금 스피드를 더 올려서 했어요
똘똘이가 나와서 끝을 맺고 스피드를 너무 올린탓에 침대에 누워있다가 씻으러 갔어요
처음인데도 처음이 아닌것 처럼 느껴서 나가기가 싫었지만 예약이 있어서 가볍게 포옹을 하고
재방을 약속하고 집으로 갔내요
글재주가 없어서 나름쓴다고 썻는데 재미있었는지 모르겟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