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선정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소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ㅌㄱ 처자가 타고싶어 시크릿에 있는 소미씨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소미씨 신기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섹소리인데요.... 아~~ 아~~
오뽜~~ 하면서 신음을 하는데... 아주 중독성 있는 섹소리입니다.
연애하는 사람들 치고 섹소리 싫어하는 분 없으실듯....
오뽜 하는~~ 소리가 압권입니다. 한번 들어보시길...
처음에 좀 미심쩍었지만 계속 듣고있으니... 소미씨에 독특한 매력에
빠져서 계속 만나야 할거같습니다. 얼굴이 작고.. 섹시한 인형 같은 스타일입니다..
두눈은 너무 이쁘지요. 이쁜 얼굴 인형 같은 얼굴. 저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낫네요.
얼굴 이보다 작을수는 없지요. 단..키는 보통입니다.
저는 제가 좀 커서 키 큰 여자에대한 로망이 있네요 ㅠㅠ 요게좀 아쉽네요..
대신 눈은 이쁘고 초롱초롱해요.
영어를 제가 좀 할줄알아 대화를 좀 오래했는데... (소미는 그리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알아들으려 애쓰며 호응하는 모습이 좋네요)
처음에 왔을때 미쳐 다 나누지 못했던 대화를 연애가 끝나고 남은시간 다 나누었네요.
조용조용하게 다 받아주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신체사이즈는 균형잡힌 사이즈에 동남아 특유의 탄탄한 하체가 매력입니다.
하체라인 이 훌륭합니다. 얼굴에 비해 하체는 의외로 탄탄하고 튼실합니다...
뒤로 하기 좋을겁니다. 피부는 깨끗하고 말끔합니다.
역립할 때 신음소리 조금 나기 시작하지만 신음소리에 절정은 연애할 때 피크입니다.
신음소리 내면서 얼굴은 홍조를 띄고... 수줍어하며 느끼는데... 미치겠습니다 보고 있으면.
신음소리 죽이는 푸잉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푸잉 생각날때는 이제 소미씨를 찾아올껀데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함께 교감을 나누고 온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