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8월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강남 하숙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중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을 열고 들어가니 예쁜 아중 언니가 웃으며 반갑게 맞아줍니다 ^^
씽크를 그렇다고 해서 인지 정말 김아중을 닮긴했고 살짝 시크한 느낌이 납니다.
초반엔 조금은 도도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낯가려서 그렇게보일뿐
편안해졌습니다.
쥬스 마시며 소파에 앉아서 그래도 괜찮은 분위기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
일단은 더워서 샤워부터 해야겠다 싶어서 제가 먼저 씻었고 아중 언니도 바로 씻고 나옵니다.
침대에 누워서는 서로 가볍게 키스하며 기분이 좋아집니다.
초짜 언니까진 아닌듯 하였으나 가끔은 쭈뼛대며 뭘할지 모르는 언니들이 있는데 물어봐주네요.
아중 "오빠 제가 먼저 애무해 드릴까요?"
잇지 "해주면 좋지 . 잘받을께"
기본 삼각 애무 였으며 느리고 부드러우면서도 느낌좋은 애무 였습니다 ^^
그리고는 역립을 요청하였더니 거부하는것 없이 잘받아주었습니다.
왁싱은 했지만 어느정도 자란 모습이고 모양도 예쁜 핑보였네요.
역립 반응은 은은한듯 하면서도 잘느끼고 좋았습니다.
조금 받더니 CD을 찾으려는듯 손을 움직이길래 장난으로 빠르고 강하게 해주었더니
한것 더 흥분하며 신음소리를 내며 포기하는데 뭔가 묘한 희열을 느꼈습니다 ㅋㅋ
아중 "오빠 부드럽게 너무 잘한다 . 완전 느꼈어^^"
잇지 "칭찬 고마워. 이제 하자^^"

연애 : 정상위 - 후배위 - 정상위 .
흥분된 상태인지 젤도 안바르고 CD을 장착하자마자 바로 시작했습니다.
확실히 역립을 많이 해주어서인지 언니가 초반부터 격렬하게 반응해주네요 .
아중언니의 연애감은 촉촉하면서도 부드럽고 조임은 좋면서 잘느껴지더군요.
특히 제가 굳이 억지로 다리를 벌리거나 힘을 줄필요 없이 박기 편하게 벌려주는게 좋았습니다 ^^
서로의 흥분감을 느끼며 가볍게 키스를 하며 뜨겁게 제대로 즐겼고 좋았습니다.
딱봤을땐 예쁜데 누우면 투턱생기고 하면서 찡그려지며 못생겨지는 언니들이 있는데
오히려 더 예쁘게 느껴졌고 흥분된 모습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
후배위는 뒷태라인도 좋았고 엉덩이가 예뻤네요 .
힙이 탱글해서 떡감도 좋고 연애감과 조임도 더 좋았습니다.
후끈하게 달아오른 분위기로 충분히 즐겼다가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후희를 충분히 즐기고 결합을 해제하며 마감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