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 / 13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골든테라피
④ 지역 : 잠실 석촌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골든테라피 가서 응꼬따이고 왔습니다
석촌역 부근에있는데 역세권이라 가깝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나나매니저 봤습니다
아주 슬림하고 귀엽게 생겼더군요 누가봐도 어려보인다는게
참 좋았습니다
샤워후에 룸에서 대기하니 나나매니저 들어옵니다
힘은 없을거같지만 예상외로 마사지 상당히
정성들여 잘해줍니다 아픈 어깨쪽을 집중적으로
해달라고하니 정말 잘 케어해주더군요
덕분에 몸이 홀가분해지고 풀린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딥슈가 타임이네요
역시나 자세를 취해주고 나나의 손이
슉슉 들어옵니다 다리쪽 위주로 부드러운 오일이
저를 감싸는데 오감자극 엄청난 자극이네요
마치 전기에 감전된거처럼
상당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얼마 못가서
전사하고 말았네요 ...
많이도 나왔더라구요 ㅠㅠ..
딥슈가는 참 좋은마사지 같아요
뭔가 건강해지는 그런 기분 ㅎㅎㅎ
대체적으로 아주 만족했고 다음 재방문이 기대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