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유끼
④ 지역 :장안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새 휴게텔에 꽂히네요...
우선 실장님께 리사씨를 추천 받고
새벽 2시경 빛의 속도로 유끼에 도착.
총알 건내고 샤워후 안내해준 방에서 대기 했음.
잠시후 똑똑 아~괜찮네~라는 소리가 마음속에서 울려 퍼졌음.
빠르게 연애를 하고싶던 내마음을 읽었는지
바로 키스를 시작하고~~아래로 점점 홍홍홍~!!!
BJ가 예술이네요...
살결 또한 얼마나 부드럽던지...
BJ에 훅 갈뻔 했습니다...
제 스스로 이제 그만
이제 하장~~라는 소리가 제 입 밖으로 나왔습니다...
콘 착용후 부들부들한 피부결을 느끼며 삽입~
살포시 내는 쎅소리는 정말 여친과 함께 하는듯 했습니다...
얼마 못가서 제 똘똘이는 기능을 다하고 말았습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피부가 예술이에요...
다음주에 다시한번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