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11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이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빛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전부터 듣고 보고 싶었던 빛나로 선택했습니다.
역시나 인기가 많아서 그런가 조금 기다려야하네요.
시간이 되고 빛나를 보러 방으로 들어갑니다.
헉! 진짜 이쁘네요.
스튜어디스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어디가서도 와꾸 에이스 딱 잡고 있을 듯 하네요.
그런데 빛나 말고도 와꾸가 더 있다니..
숨겨진 강자라는 느낌이 듭니다.
일단 빛나양과 한판 승부를 위해 서로 옷을 벗는데
헉! 이거 뭐지?
몸매를 보는 순간 제 물건은 벌써 힘이 쫙들어가 있네요.
샤워를 마치고 앉아 있는 제위로 올라와 진한 키스를 해주는 빛나..
제 손은 그녀의 가슴과 힙으로 갑니다.
피부도 탱탱하고 부드러운게 만지는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키스를 하며 제 물건을 손으로 살살 쓰다듬어 주는 빛나...
벌써 제 물건은 어떻게 할줄 몰라 눈물을 찔끔 찔끔 흘리려고 합니다.
저를 눕히고 삼각애무 들어갑니다.
마지막에 제 물건을 한입 가득 물고...
빨아주는데.. 으헉.. 비제이 스킬이 상당히 좋네요.
쪽쪽 빨다가 쭉 빼면서 고개를 돌리며, 아이컨택도 해주고
이거 잘못하면 입안에 발사 할 것 같아서
체위를 바꾸고 역립 들어갑니다.
진한 키스를 하고 천천히 아래로 아래로 내려오는데..
헉 벌써 그녀의 소중한 곳은 촉촉하게 젖어 있습니다.
게다가 마치 첫 경험인듯 반응이 엄청나네요.
여태까지 본 최고의 활어였습니다.
그녀의 꽃잎의 꿀도 맛보고
장갑을 장착하고 처음엔 여상으로 들어갑니다.
그녀의 슴가를 양손으로 잡고 펌핌...
그녀를 눕히고 정상위로 강강강..
너무 자극이 강해서 그런가 키스를 하면서 그녀의 안에 한가득 발사 했습니다.
한참을 안에 넣은체로 꼬옥 서로 끌어안고 있었던 듯합니다.
벨이 울리고 마무리를 하는데..
아 이거 연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물씬 물씬 떠오르더군요.